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2024-11-30~2025-03-03

✅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홈페이지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 현재 전시
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은 오스트리아 레오폴트미술관과 협력하여 19세기 말 비엔나에서 변화를 꿈꿨던 예술가들의 활동과 모더니즘으로의 전환 과정을 레오폴트미술관 소장품 총 191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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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도 선택해서 예약해야한다.
25년 1월 7일 기준 벌써 표가 많이 빠졌다. 얼른 들어가셔서 예약하시길...
1. 네이버
네이버 예약 ::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2024.11.30 ~ 2025.03.03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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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링크]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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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부터 떠들썩했던 전시. 얼리버드로 예약해서 갔다왔다.
주말보다 평일 오전에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을 예상해서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약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우선 관람 시 불편할테니 필수 소지품만 빼서 가방, 외투를 보관함에 넣고 입장줄에 섰다.
특히 줄서서 입장하고 초입부가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아 부딪히면서 작품을 봤다.
초반을 후다닥 보고 얼른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좋다.


에곤쉴레 진짜 사진?과 자화상을 계속 비교해서 보게된다...



비엔날레였나...그 당시 비엔날레 포스터로 만든 건데 공모에 당선이 안된 거랬나..(가물가물)
수직으로 길게 뻗은 직선과 그 사이에 써진 글씨들이 피아노같기도하고, 음표같기도하다.
요즘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아져서 포스터의 폰트, 디자인을 눈여겨 보고있다.




무시무시해보이는 포스터는 정신의학관련한 강연 포스터랬나...
내면인 정신을 표현하고자했다는데 저렇게 무섭게 표현되어 당시에도 말이 많았다고 들은거 같다. 근데 지금봐도 무시무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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